AI 시대에 콘텐츠는 어떤 모습일까요? (feat. 정현 대표님 인터뷰)
- ggcontent3
- 2025년 6월 13일
- 2분 분량
최종 수정일: 4일 전
안녕하세요, GC 김정현입니다.
한국 출장을 무사히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.이제 건조하고 쌀쌀한 북캘리포니아 날씨, 그리고 더는 모기가 없다는 사실이 집에 돌아온 걸 실감하게 하네요.
Global News
한국에서 가족 모임을 하면 늘 조카들 곁에 기웃거리곤 합니다.
무슨 게임 하는지 물어보는데 대체로 제가 모를리 없는 게임을 플레이 하는지라 갑자기 세대/지역간 벽이 사라지고 급속로로 bonding이 일어납니다(게임업계 만세! )
이번엔 초등학교 5학년 조카가 연신 “퉁퉁퉁 사우르”를 외쳐서 귀에 못이 박힐 지경이었는데요,아마존에서 그 문구가 적힌 티셔츠까지 팔고 있길래, 이건 뭘까 싶어 찾아봤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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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Tung Tung Tung Sahur'는 인도네시아에서 라마단 기간전에 새벽 식사(Sahur) 를 알리는 북소리를 흉내낸 거라고 하는데요, 이런 meme 이 포함된 장르를 Italian Brainrot 밈 장르라고 합니다.
AI가 만든 콘텐츠들이 인간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던 중 Zauey 라는 Tiktok creator 가 만든 숏폼을 보게 되었습니다. Zauey는 AI 시대에 content 는 이렇게 세개로 나눌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.
사람이 만든 콘텐츠
사람이 만든 척하는 AI 콘텐츠
AI가 만든 걸 숨기지 않는 AI 콘텐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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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동의하시나요?
요즘 저희가 보는 콘텐츠는 과연 어디쯤에 있을까요?
GC News
AI 시대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협업에 대한 철학을 담은 인터뷰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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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는 지난주 발간된 제 인터뷰 기사로 이어갑니다.
처음에 The Chief's Disgest 라는 온라인 매거진에서 인터뷰 요청이 왔을때 ‘이거 뭔가? 이거 낚시 메일’인가 했습니다. The Chief's Digest 는 글로벌 기업의 리더쉽, 기술혁신, 스타트업등에 관심을 갖는 매체로, GC가 renewal 중인 ContentFlux에 관심을 가졌습니다.
아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원래 게임 소싱을 했던 사람입니다. 제게 영감을 준 책이 뭐냐고 기자가 질문해서 <머니볼>을 소개했더니, "The Career Pivot: From Sourcing Games to Sourcing Influence" 라는 라임 맞춘 부제로 정리해줬습니다.
Social Listening 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, 몇년전 BTS의 뷔가 유튜브 컨텐츠에서 버거 먹으면서 케찹을 찾았습니다. 이후 하인즈 케첩 공식 X 채널로 메시지를 남긴 것이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. 이 지점도 "The Inspiration: A BTS Moment and the power of Social Listening" 으로 기사에 소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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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미국에 와서 어떻게 커리어 전환을 하게 되었고, 더 나아가 ContentFlux 라는 Social Listening Platform 을 만들게 되었는지가 기사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. 조금 부끄럽지만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ContentFlux
위에서 살짝 언급했지만 ContentFlux가 리뉴얼 중입니다.
7월 11일,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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